itisagood*** 그런 핑계나 실수는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의 세계에서나 웃고 넘길 일이죠. 작품 이름값만으로 관객을 끌기에는 우리 뮤지컬 수준도 제법 높다고 생각합니다. 전, 수수료를 내긴 했으나 취소하길 역시 잘했다 싶네요ㅜㅜ 2020.11.11
estherlj*** 그리고 도대체.. 예매자가 배우진들 중에 코로나확진 되었던 사실을 그것도 14명이나.. 문자로 안내 받은 것도 아니고, 인터넷 뉴스 통해서 보는게 말이됩니까? 정말 이건 아닌 것 같네요. 전 코로나 확진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결코 이 공연을 보지 않았을 겁니다. 좌석도 한칸도 비우지않고 바로옆까지 다 찼었구요... 20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