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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소란극〈서툰 사람들〉 3차 티켓오픈 안내 포스터

코믹소란극〈서툰 사람들〉 3차 티켓오픈 안내단독판매

  • 티켓오픈일2016년 4월 20일(수) 오후 2시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등록일 : 2016.04.19 조회 : 150 예매하기

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
코믹소란극〈서툰 사람들〉 3차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공연정보

- 공 연 명 : 코믹소란극<서툰 사람들>
- 공연장소 : 코엑스아트홀
- 공연기간 : 2016년 3월 11일(금) OPEN
- 공연시간 : 화,목,금8시 / 수 5시,8시/ 토,공휴일 3시,6시 / 일3시/ 월 공연없음
* 5월 4일 (수) 8시 1회 공연 / 5월 5일 (목) 어린이날 3시,6시
  6월 5일 (일) 3시 / 6월 6일(월) 현충일 3시/ 6월 7일(화) 공연없음
- 러닝타임 :100분(인터미션 없음)
- 티켓가격 :35,000원
- 관람등급 :14세 이상 (중학생이상 관람가)

※ 3차 오픈기간 : 2016년 5월 17일(화) ~ 2016년 6월 26일(일)
※ 3차 티켓오픈 : 2016년 4월 20일(수) 오후 2시

 

할인정보

코엑스아트홀 티켓소지자할인 40%
마티네할인(수요일 5시 공연) 50%

 

공연소개

 

<3차 티켓오픈 안내>

3년 만에 코엑스로 화려하게 귀환하는 연극 <서툰 사람들> 3차 티켓 오픈!
남녀노소 취향저격 코믹소란극!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그들의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View Point]

POINT 1.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극이라 부르더라"는 장진의 한 마디는 그의 작품 세계를 잘 설명해 준다.
이웃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등장 인물, 평범하지만 공감가는 대사들은 관객들에게 진정한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예리한 통찰력과 감각있는 연출로 정평이 나 있는 윤정환이 새롭게 합세,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입증할 예정이다.


POINT 2.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서툰 사람들'의 우리네 이야기

연극 <서툰 사람들>은 서툴러서 더 사랑스럽고 정이 가는 '우리'의 이야기다.
물건을 훔치러 와 집주인을 먼저 배려하는 도둑,
친절하고 인정 많은 선생님이지만 너무 순진한 집주인,
자살 소동을 벌이는 기러기 아빠, 자식사랑이 유별난 아버지까지.
'서툰' 사람들의 인생을 통해 우리들과 닮은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의 삶 역시 서툴고,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법.
티격태격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장 인물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몰입하게 된다.
정신 없이 웃다가도 코 끝이 찡해지고, 그 어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연극보다 사랑스럽다.


POINT 3. 9인 9색 맞춤옷 캐릭터, 막강 캐스팅 군단

연극 <서툰 사람들>은 초연부터 류승룡, 한채영, 장영남, 정웅인, 예지원, 류덕환, 김민교, 김슬기 등 걸출한 스타들의 출연으로 주목 받았다.
2016년, 3년 만에 야심 차게 컴백하는 이번 시즌에도 막강 캐스팅 군단이 총출동,
또 하나의 흥행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반전남 매력을 지닌 도둑 장덕배 역에는 연극 무대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고 있는 김늘메
늘 변신을 거듭하며 연기 내공을 착실히 쌓아오고 있는 이정수,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대학로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한 오종혁이 캐스팅됐다.
도둑과 친구가 되는 사랑스러운 유화이 역에는 팔색조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박수인,
애프터스쿨 멤버에서 배우로 전향,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주연,
탄탄한 연기실력을 갖춘 대학로의 보석같은 배우 유민정이 합류했다.
이와 함께 충무로와 대학로의 명품 조연 구자승, 최재섭, 김철무가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리뷰]

"장진 식 개그는 신호 없이 은근히 다가와 가볍게 툭 치고 지나가지만, 그 파장이 큰 편이다" - 서울신문
"연극 <서툰사람들>은 아무 생각하지 않고 웃고 싶을 때 찾는 연극이다" - 뉴스투데이
"극이 흐르는 대로 웃음만을 쫓다보면 어느새 감동과 만날 수도 있다" - 뉴스컬처
"빵빵!! 터지는 웃음 속의 따뜻함"
- 77**
"서툰 사람들의, 서툴지만, 그래서 진실된 그들의 관계 맺기. 그들의 순수함이 부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paul**
"장진 감독님의 시나리오에는 섬세한 재미가 있다. <서툰 사람들>은 커피 한 잔을 타는 장면에도 재미와 감동이 있다" - gomda**

[시놉시스]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야심한 밤, 어설픈 도둑 장덕배가 혼자 살고 있는 유화이의 집에 들어온다.
몽타주까지 배포된 지명도 있는 도둑임을 자부하는 장덕배. 하지만 도둑이라고 보기엔 어딘가 엉성하다.
유화이의 팔에 자국이 남지 않게 하기 위해 수첩에 적어온 매듭법대로 묶으려 애를 쓰는가 하면,
쉴새 없이 조잘대는 유화이에게 꼬박꼬박 대꾸하고 배려하는 친절한 도둑이다.
유화이 또한 만만치 않다. 제대로 된 가전제품이나 폐물 하나 없는 자기 집에 온 도둑이 불쌍해서
비상금 위치를 제 입으로 말해주고, 도둑을 사촌오빠 대하듯 할 말은 하고 보는 그녀. 오가는 수다 속에
장덕배와 유화이는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친구가 되기로 한다.
하지만 자살 소동을 벌이는 아래층 남자 김추락, 이를 막기 위해 엉뚱하게 유화이의 집을 찾아온 경찰.
유화이를 짝사랑하는 영업사원 서팔호, 유화이의 별난 아버지가 등장,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캐스팅

[Creative Team]
작: 장진
연출: 윤정환

[출연배우]
김늘메, 이정수, 박수인, 유민정, 이주연, 구자승, 최재섭, 김철무

 

기획사정보

- 기획제작 :(주)티앤비컴퍼니, (주)나인스토리
- 문의 : ㈜나인스토리 02-3672-0900

티켓오픈일정은 인터파크 또는 기획사의 사정에 의해 사전예고 없이 변경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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