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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섬:1933~2019〉 티켓오픈 안내 포스터

음악극〈섬:1933~2019〉 티켓오픈 안내단독판매

  • 티켓오픈일2019년 6월 13일(목) 오후 2시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등록일 : 2019.06.10 조회 : 500 예매하기

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
음악극〈섬:1933~2019〉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공연정보

공연기간 : 2019년 7월 5일(금) - 7월 21일(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주말 및 공휴일 3시/7시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 우란2경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115분(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 전석 40,000원 

할인정보

* 태일 유료티켓 소지자 10% 할인 (대학로 천공의 성/ 프로젝트박스 시야 공연) _1인 1매
* 성동구민할인 10% : 거주지 주소 등록자에 한함 _1인 1매
* 복지카드할인 50% : 1-3급 소지자 (1인2매), 4-6급 소지자(1인1매) 

공연소개

“편견과 차별로 가득한 세상에서 희망과 치유를 꿈꿀 수 있는가?”

백수선 (1933~)
1933년, 일본은 조선나예방령을 근거로 전국의 한센병 환자들을 소록도로 강제송치했다.
더러는 치료도 받고 살 터전을 마련해준다는 이야기에 부랑생활에 지친 환자들이 제 발로 찾기도 했다.
한센병 환자 백수선은 소록도 갱생원에서 자신을 짝사랑하는 박해봉을 만나 참혹한 현실 속에서도 사랑을 키워간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1966~)
1966년, 오스트리아 출신의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카톨릭 재속회원 신분으로 소록도에 입도한 후 환자들을 위해 봉사한다.
두 간호사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환자들은 삶의 희망을 되찾고, 한센병에 대한 인식도 개선된다.
어느덧 40여년의 세월이 흘렀고, 한센인들을 간호하던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할머니가 되어
감사 인사를 담은 편지 한 장만 남겨둔 채 소록도를 떠난다.

고지선 (~2019)
2009년, 고지선은 난산 끝에 지원을 출산하고, 첫 돌이 지난 후 발달장애 판정을 받는다.
자신이 발달장애아의 엄마가 되었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부정과 분노를 표출한다.
아이에 대한 부채의식으로 더욱 치료에 극성인 엄마가 된다.
하지만 그런 지선의 노력을 비웃듯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인식은 냉담하기만하다.

캐스팅

[CAST]
정운선, 백은혜, 권동호, 김대웅, 박란주, 신창주, 이선근, 이아름솔, 이현진, 임규형, 정소리, 차용학
[Creative Team]
작_장우성, 음악_이선영, 연출_박소영, 안무_홍유선, 무대디자인_최영은, 조명_이현규, 음향_권지휘, 의상_도연, 무대감독_구봉관/정아람, 제작감독_이다미, 프로젝트매니저_김혜리, 프로듀서_서미정 

기획사정보

제작: 우란문화재단, 목소리프로젝트
홍보마케팅: 프로스랩
공연문의: 프로스랩 (02-391-8223)

우란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wooranfdn.org
우란문화재단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wooranfdn
우란문화재단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wooran_fdn

티켓오픈일정은 인터파크 또는 기획사의 사정에 의해 사전예고 없이 변경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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