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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1차 티켓오픈 안내 포스터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1차 티켓오픈 안내단독판매

  • 티켓오픈일2022년 5월 31일(화) 오후 3시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등록일 : 2022.05.26 조회 : 210 예매하기

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공연정보

- 공연명: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 공연장: CJ아지트 대학로
- 공연기간: 2022년 7월 1일(금) ~ 7월 24일(일)
- 공연시간: 화~금 8시 / 토, 일 3시 / 월 쉼 (*단, 7/9(토), 7/16(토) 3시, 7시)
-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없음)
-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중학생 이상) 관람가
- 등급 및 가격: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1차 티켓 오픈 일자: 5/31(화) 오후 3시
- 1차 티켓 오픈 기간: 7/1(금) ~ 7/17(일)

할인정보

- 조기예매 할인 40% | 5/31(화)~6/19(일)까지의 예매자에 한 함
- 직장인 할인 20% | 동반 1인 | 사원증, 재직증명서, 명함 등 지참
- 여행자 할인 20% | 동반 1인 | 여권, 비행기 티켓 등 여행 관련 증빙자료 지참
- 플레이위드 할인 30% | 본인만 | '플레이위드'에서 제작한 연극 실물 유료 티켓 지참
(<인디아 블로그>, <인사이드 히말라야>, <플레이위드 햄릿>, <클럽 베를린> 등)
- 학생 할인 30% | 본인만 | 중, 고, 대학생(대학원생 불가) 학생증, 재학증명서 등 지참
- 재관람 할인 40% | 본인만 | <라틴아메리카 콰르텟>(2018),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Ⅲ>(2021), <클럽 라틴>(2022) 공연 지난 회차 실물 유료 티켓 지참
- 공연예술계 종사자 할인 50% | 본인만 | 예술인패스(실물카드/모바일카드), 본인이 참여한 작품의 리플렛, 명함, 공연판촉물 등 지참(예술대학교 학생증, 학교 공연 등 제외)
- 복지 할인 50% | 동반 1인 |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지참

* 모든 할인은 한 가지만 적용가능하며, 중복할인은 불가능합니다.
* 해당 할인과 관련된 증빙 서류 미지참시, 정가에 대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하며, 현장에서 할인 변경은 불가합니다.

공연소개

 

대학로 소극장에서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를 생생하게 마주하다!
올 여름은 ‘극캉스’! 극장에서 떠나는 라틴아메리카 여행.


▶ 스탠드업 코미디 형식의 솔직 담백한 여행기 in Latin America!

무대 위의 스탠드 마이크와 한 명의 배우. 배우들은 약 30여 분 동안 홀로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각자의 여행 이야기를 한다.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은 스탠드업 코미디 형식의 ‘여행 연극’이다. 극 중 캐릭터들의 사연과 경험은 배우들의 실제 여행 영상과 어우러지며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는 어느새 관객들 자신의 이야기가 되어 있다. 여행과 인생에 대한 솔직한 감성과 이야기를 통해 열정의 남미 여행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탱고, 랩, 통기타, 네 남자가 들려주는 남미 여행 이야기!

36일 간의 여행 동안 직접 찍어 온 영상에는 라틴아메리카의 풍경과 그들의 여행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생생한 영상들만으로도 마치 남미 여행을 떠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각 배우들의 개성에 맞춘 볼거리들이 더욱 여행의 흥을 돋운다. 영혼을 위로하는 탱고, 거칠지만 솔직하게 내뱉는 랩, 꿈을 노래하는 통기타 연주까지 더욱 풍성한 볼거리들이 남미의 정취를 더한다.

▶ 여행 연극 전문 플레이위드와 베테랑 여행 배우들의 3 1 에피소드!

플레이위드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인디아 블로그>, <인사이드 히말라야>, <터키 블루스>, <클럽 베를린> 등 다양한 여행 연극 시리즈를 만들어왔다. 실제 여행의 경험과 기록을 연극에 솔직하면서도 감성적으로 풀어내는 이들의 작업은 매번 화제를 모으며 대학로에서 ‘여행 연극’이라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이 10년이 넘는 여행 연극 역사에 함께 해 온 김다흰, 박동욱, 전석호, 임승범이 다시 한 번 그들의 라틴아메리카 여행기를 관객들과 공유한다. 극 중에는 세 명의 배우가 등장하지만 이들이 준비한 이야기는 네 가지 에피소드이다. 김다흰과 전석호가 더블 캐스트 스케줄로 출연하지만 각각 다른 역할을 맡아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 시놉시스

“난 꿈이 있었어요.”

여기, 라틴아메리카로 떠난 네 명의 남자가 있다.
한민은 갑작스러운 아내와의 이별로 방황하다 라틴아메리카 행 비행기에 오른다. 택배기사를 하다가 라틴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난 영진은 쌍둥이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여행 작가인 트래블러 장은 아르헨티나에서 탱고의 매력에 빠졌던 자신의 남미 여행기를 추억한다.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 문필은 통기타 연주와 노래로 자신의 여행과 꿈에 대하여 들려준다.
따로 또 같이, 즐거웠던 36일 간의 실제 남미 여행 속에서 느낀 여행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이 털어놓는다.


■ 캐릭터 소개

문필 _ 김다흰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 여행지에서 음악 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용기를 내어 자기도 작은 무대에서 노래를 해보고는 어린 시절의 꿈이 로커였다는 걸 기억해낸다. 뭘 해도 괜찮을 것 같은 곳 남미. 그래서 노래를 한다. 노래와 함께 듣는 남미 이야기, 꿈에 대한 이야기다.

트래블러 장 _ 박동욱
여행기를 쓰는 작가. 아직 경력이 많지 않다. 남미를 여행하고 글을 쓰려다 아르헨티나에서 탱고를 배우며 그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다. 페루, 칠레, 다 매력적이었지만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현지인처럼 살았던 그 시간을 가장 행복했다고 하는 그는 지금도 탱고를 추고 있다.

김한민 _ 전석호
살면서 길을 잃어본 적이 없었던 남자. 갑작스러운 아내의 이별 통보에 당황하다가 지구 반대편으로 여행을 떠난다. 길을 잃은 적 없다고 믿어왔지만 사실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몰랐던 그는 낯선 여행지에서 방황하며 계속해서 자문한다. “난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배영진 _ 임승범
택배 기사로 일하다가 남미로 여행을 떠난다. 남미 여행을 가고 싶어 했던 쌍둥이 동생이 히말라야에서 트래킹을 하다가 돌아오지 않았던 아픔을 가지고 있다. 동생과 가고 싶었던 남미를 여행하며 동생을 그리워한다. 그리고 그 모든 사연들을 랩으로 이야기한다.



■ 극단 소개
‘플레이위드’는 2006년 12월 행당동에서 배우 4명과 연출 1명으로 시작한 연극집단이다. 2007년부터 시리즈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을 만들다가, 2010년에는 여행에 빠져 여행연극을 만드는 작업에 주력했다. 2012년에 판소리로 <햄릿>을 만들기도 했고, 결국 2020년에는 다시 의기투합하여 <플레이위드 햄릿>으로 돌아갔다. 2021년에는 <인디아 블로그> 10주년을 기념해 1, 2, 3편의 연속 공연과 다양한 작품들을 연달아 무대에 올렸다.
여전히 연출 1명과 노동집약적인 전근대적인 방식으로 배우들의 피땀을 뽑아내어 공연을 생산해내고 있다. 집단 이름을 "Playwith"라고 지은 이유는 언제든 어느 집단이나 작품하고도 잘 놀겠다는 신념 때문이다.

 

캐스팅

김다흰, 박동욱, 전석호, 임승범

기획사정보

제작: 플레이위드
후원: CJ문화재단
홍보마케팅: 아트리버
문의: 02-6498-0403

티켓오픈일정은 인터파크 또는 기획사의 사정에 의해 사전예고 없이 변경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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